2007년 10월 9일 화요일

다른 언어는 모르겠지만...

한글은 정말 대단하다. 내 삶이 한글에 얽매이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은 인생설명을 소화한다.

특정 의성어를 제외하면 모든 것을 다 표현할 능력을 가진 글이라고 여길 정도다.

다른 언어에 대해 알게되면 한글에 대한 존경심이 줄어들까?

난 한(글)빠다. 생신 축하드려요!

레디 오스 성화 올림

댓글 6개:

  1. 한글날도 한 살을 더 먹었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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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어 공부하면서 점차



    한글에 대해 공포를 느끼고 있는 중....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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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쵸그쵸..?!

    저두 한빠예요. 것두 아주 지독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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