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좋은게좋은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좋은게좋은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8년 4월 23일 수요일

키보드 적응

예전에 필코 키보드를 하나 구입하여 사용한 이후, 내가 이전에 사용했던 키보드가 얼마나 형편없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누를 때마다 손가락이 욱신거렸던 이유가 따로 있는 게 아니었다. 적어도 열 배 이상 힘을 줘서 눌렀던 것. 그간 나는 탄지공을 수련하고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이러니 나한테 지압받던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필사적으로 도망가려고 하지.

말 나온 김에 한 명 잡아서 지압해야지.

레디 오스 성화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