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7일 목요일

사랑해요, 앨리스! ㅠ_ㅜ

10월에 개국한 앨리스 방송! 오후 8시쯤에 꼬박꼬박 판타지성 영화를 방영해주기 때문에 가장 즐기는 채널이다.

얼마 전에 앨리스 방송편성 시간표를 받아봤는데...



듄이다! 꺆꺆! >ㅁ<



은하계 대전쟁이다!(우주를 멸망시킬 위력의 궁극 병기가 나오는 그 영화로 추정)



오디세이다! 꺆꺄~!

11월은 날 만족시키고 있군. 듄이 제일 기대된다. ^^

레디 오스 성화 올림

2005년 10월 26일 수요일

컴백

야호~ 무사귀환입니다. >ㅁ<

2대 중독의 금단증상을 끝까지 버텨가며 드디어 완전회복! 지금 담배를 피우며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ㅁ;

자아. 그동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었는지 둘러봐야겠군요. 음핫하하하!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추잡: 어제 아울이 그 지지배가 약국 직원(그것도 유부녀)의 미모에 푹 빠져서 절 퇴짜놨습니다. 네 이 년, 잊지 않겠습니다.

추잡2: 아라이경이랑 아린경에게 전화 걸어서 술 한 잔 하려고 했는데, 같은 아씨 집안이고 평일인지라 김칫국 과정에서 퇴짜 놨습니다. 물론 본인들께서는 모르는 일입니다.(아그라경은 연락처를 몰라서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추잡3: 아련님은 오늘 놀러 오신답니다. 아키하 복장으로 오라고 했는데 정말 그러실 지 기대중입니다.

추잡4: '용들의 전쟁' 제목을 아직도 못 정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그까이꺼 대에충 미리니름 해놓고 제목 공모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드래곤도 아니고 용이라는데 왜 판타지로 오해하는겨!)

추잡5: 아싸.

2005년 10월 20일 목요일

크흑흑흑!

생각해보니 정균이랑 '불의 검' 보기로 약속한 날짜를 넘겼다. 예정대로라면 어제 봤었어야 하잖아. ;ㅁ;

출판사님 고료 주세염. 저 열심히 쓰고 있어염. 인터넷비도 내야 하고 불의 검도 봐야 해염. ㅠ_ㅜ

내일 다시 한 번 물어봐야겠다. 흑흑흑. 이대로라면 생활도 위험해진다구. 금연신공이야 이미 터득했다지만, 그것도 유효시간이 있는 거 알지? 미치면 글 못쓰는 것도 알죠? 고료 안 들어오면 203호 소녀의 목숨은 없소!

레디 오스 성화 올림

만화토론실에서 있었던 일.

만화인이라는 닉으로 활동하시는 분과 논쟁이 벌어졌는데 상당히 난감했다. 방금 전의 전화통화로 열혈근성이 고스란히 깨어나고 말았다. -_-;;

일단 역사부터...;;

만화 토론방에서 내가 이전에 이곳 이글루에 올렸던 글을 게시했다. 만화계가 왜 이 꼴 났는 지까지만 적고 페이퍼 백에 대해서는 적지 않았다.(전혀 관계가 없는 곳이었으니 적어봤자 도움이 되지 않을 테니까.)

그리고 이 분의 반박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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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런...

훗. 게으른 인터넷 업체같으니. 어제 끊는다고 해놓고 아직 살려두고 있네. -_-;;

좋아좋아. 고료 타면 통신비부터 제일 먼저 해결해 주지. 음하하!

그나저나 어제 했던 인사가 뻘쭘해졌다. 젠장.

레디 오스 성화 올림

2005년 10월 19일 수요일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오늘 인터넷 짤려요. 케케케. PC방 비용도 없심!

이번에 고료받고 살리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아. >ㅁ<

레디 오스 성화 올림

2005년 10월 18일 화요일

내가 C(쳇!)EO가 된다면?

최고 경영자가 된다면?

아라이경 이글루에서 트랙백합니다. ㅇㅅㅇ

해보는 곳은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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