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5일 금요일

생일 일기

생일을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생각 이상으로 많은 분들께 축하 말씀을 받았네요.

개인적으로 해보고싶었던 '뒷 일 무시하고 24시간 잠자기'는 4시간 만에 실패로 끝났습니다. -ㅁ-;;

하지만 어제 밤부터 지금까지 작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작안의 샤나 클리어. ㅇㅅㅇ

소문 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전 그렌라간이 더 재밌었습니다. -ㅁ-) 볼만하네요. ^^

레디 오스 성화 올림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오탈자 씹는 사람들 말이지.

투자는 대여시장이고 제품은 판매시장인 거냐... 자기 좋을대로 받아들이지 좀 마라. -_-

10번을 수정해도 오탈자는 꼬박꼬박 나오더만 뭐. 전국 전화번호부 2배 두께의 띄어쓰기 사전을 보면 한글창이 다 깜깜해지던걸.

인터넷에 떠도는 맞춤법 사전이 다 맞는 거 같지? 가끔은 그 녀석한테 이렇게 말한다.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적당할 정도면 좀 봐줘라. 세 명이 한 작품 눈알 터지게봐도 오탈자를 모두 잡아내지 못할 정도인데, 정말로 세 명이 달라붙으면 인건비 때문에 출판사 망한다.

대여시장 서적이라면 오탈자 열댓 개 정도는 봐줘야 한다고 본다.

꼭 못봐주겠으면 모든 작가들을 레디오스화 하던지... -_-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추잡: 오늘 생일이에요. 때릴 거예염? ㅇㅅㅇ

계산해보니...

수명이 120살이라 쳐도 지금까지 벌여놓은 글 뒷수습만 하다가 죽는다! 갖고만 있는 글은 영원히 버로우. -ㅁ-;;

버릴 건 버리고 인생계획 차근차근 잘 잡아서 써야겠다.

그런데......

쓰고싶은 이야기들이 계속 생각나. 어쩌라고. ㅠ_ㅜ

레디 오스 성화 올림

화폐에 넣어야 할 여성모델

관음보살로 가자.

가장 많이 존경받았을 테고 가장 많은 애환을 몸에 담았을 테니까.

다른 종교에서 까면 전쟁 ㄱㄱ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추잡: 그나저나 정말 저 모델 나오면 시주돈 기준점이 세워지겠군.

2007년 10월 2일 화요일

갑자기 할 일이 대폭 늘었다.

그렌라간 싹쓸이에 럭키스타 싹쓸이에 하우스 싹쓸이에 북천사 포니테일 유령3 데이브레이커 쾌도난마 등등 막 넘친다.(일인가? -_-)

글도 된다.(딩굴)

레디 오스 성화 올림

2007년 10월 1일 월요일

아놔. 글이 안 써져.

머리 상처의 원인은 밝혀졌다. 이 대담한 내가 감히 지구를 상대로 지단 박치기를 했단다.(지구 반대편에서 평안히 커피 일구던 분들께 ㅈㅅ) 지구님 면전에 웩도 했단다.

가이아가 특정상태의 휘긴경 모드로 변신하여 내 창작력을 다 뺏어갔다. 오늘 하루종일 글 한 줄 못 썼다. 우엉.

잃어버린 창작력을 되찾기위해 잠시 어드밴쳐 모드로 전환. 어비스에서 현자의 돌을 구할 용자(16-18세로 추정되는 미소년)를 낚아야겠다. 아놔 반전대마왕같은 거 하기 싫었는데 내 나이로는 딱 그 직업 밖에 없네.

레디 오스 성화 올림

2007년 9월 30일 일요일

어휴...

오늘 새벽에 취해서 어따 들이받았나보다.

옆 머리가 계속 욱씬거리길래 왜 이럴까 싶었는데, 좀 전에 거울로 확인해보니 찢어져있다. ;ㅅ;

레디오스(이)가 조폭 코스튬 레벨 2로 승급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추잡: 이대로 계속 찢어지기만 해봐라. 타이슨 문신으로 바꿔버릴 테다.

추잡2: 술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