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4일 목요일

로고 연습

로고 작업을 할 일이 생겨서 손 푸는 중입니다. -ㅁ-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이삿짐 모두 날랐습니다. -ㅁ-/

휴. 원인을 알고나니 어렵지는 않았어요. ^^(그저 시간이 필요했을 뿐...)

 

벌써 3시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잘까 놀까 글 쓸까 고민해야겠습니다.

 

어쩌면 이사완료 기념 포스팅을 할 지도... -ㅁ-;;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추잡: 오늘 작업한 글자! >ㅁ<

 

 

 

2008년 12월 2일 화요일

이삿짐이 안 풀려. ㅠㅠ

간신히 이삿짐 싸는 데 성공했는데 텍큐에서 안 풀리는 중. 2시간이 넘었다. ;ㅅ;

폴더를 정리하면서 옛날에 모아두었던 글(내 글 말고)을 수두룩하게 발견했다.

[단편]규칙에 관한 두 가지/ 아빈/ 제목없는 죽음/ 마둑행성/ 에리시온...

누구꺼지? -ㅁ-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에피메테우스 루트 준비중입니다.

N사이트에서 연재하게 될 라이트노벨 계열 창작으로 에피메테우스 루트와 Keeper Of the Friend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2008년 12월 1일 월요일

이사간 집 주소입니다.

오랫동안 위에 올려두겠습니다. ^^

주소는

http://ledeeoss.textcube.com

입니다. 위 새집은 여유가 되는대로 꽃단장할 생각입니다.

초대해주신 백플님, 알랍! >ㅁ<

이사왔는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능... ㅠㅠ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자유를 원하는 사람도 많고 해서...

일단 대기하고 있습니다.(엉엉. 이삿짐 싸기가 너무 어려워요. ;ㅅ;)

요즘 폭식을 해서인지 컴퓨터 앞에 앉으면 무력증에 빠지네요. 이것저것 일도 많아서인지 지레 헉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ㅇㅅㅇ

원래 티스토리로 이사갈 계획이었지만, 예정을 바꿔서 구글에서 테스트 중인 블로그를 선택할까 합니다. 테스터로 선정될 때까지 기다려야겠죠. 어지간하면 옛날처럼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까 싶기도 했지만, 홈페이지 운영이라는 게 사실 와우보다 무서운 놈이어서...(한 번 재미 붙이면 헤어나오기가 참 어렵죠. -_-)

그런 이유로 구글의 텍스트큐브에 들어가기 전까지 이곳에 있도록 하겠습니다.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추잡: 덧글은 나중에...(무력증 무력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