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8월 11일 목요일

이제...

책 문답, 이라는군요.

문답글은 무조건 맨 끝 내용을 보지 않을 테닷!(마치 베르단디가 미소를 지으며 내곁에 와서 귓말로 '행운의 편지 음성 서비스입니다.'라 속삭인 뒤 슬그머니 류크로 변신한 것 같은 기분이랄까. -ㅅ-)

아무튼... -ㅅ-;;

책 문답

2005년 8월 10일 수요일

연짱 게으른 글

짧은 글로 버틴다. 숙취가 몰아치는 지금 이 글도 내겐 감동이다. 우읍! 속이...;;;

할 말은 많은데 쓸 글은 많은데 우읍!

2005년 8월 9일 화요일

고고고!

오늘 연재분 올렸다! 이제 남은 건 술이다! 달려랏! 꺆꺆!

...

일단 씻자. -_-

레디 오스 성화 올림

2005년 8월 8일 월요일

연재 재개!

드디어 투귀류의 연재를 다시 시작했다. 47회를 올린 뒤 정확히 8개월 만에 48회를 올렸다.

이야! 성숙했다, 레디! 8개월이 어디야?!

라는 가치관을 계속 갖고 있다가는 굶어죽을 게 분명하다. -_-;;

이어지는 내용

아 참.

자고 일어났더니 방문자수가 5000을 넘겼다. 빠르다! -ㅁ-;;

이게 다 이오공감 때문이다.(이오공감에 떴던 날, 그 이전까지의 방문자수 총합의 100배 인원이 몰려왔었다. -_-;;)

포스팅 수도 80에 육박! 이렇게 연재를 했었다면 나는 지금쯤... (-_-)y-~~~~

레디 오스 성화 올림

술 약속이다! 꺆꺆! >ㅁ<

일단 '술'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한 마디.

박중훈씨가 계백장군역을 맡아서 촬영했던 삼국전쟁 영화에 주제가 된 단어가 하나 있다. '거시기'

전라도 사투리의 메인 이벤트로 통하는 이 '거시기'라는 단어에게 많은 분들이 경외어린 관심을 보인다. 어쩜 저 단어 하나로 그 많은 의미를 포함시킬 수 있을까.

하지만 그 모든 분들은 자신 안에 똑같은 위력을 가진 '거시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바로 '술'이다.

이어지는 내용

2005년 8월 7일 일요일

옛날 얘기들

나는 학창시절부터 나름대로 괴짜짓을 많이 한 편이다. 고교시절에 나를 유명하게 만든 사건 중, 스피커 사건이 있다.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건물의 구조도 모를 때의 일이다. 점심시간에 잠을 자려고 하는데 방송실에서 들려주는 음악이 너무 시끄러웠다. 게다가 음악도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나뿐 아니라 동급생들도 같은 견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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